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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전환직시험 > 수험자료실 > 시험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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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능직공무원 일반직 전환 특채시험의 도입배경
정부는 행정수요에 맞는 인력 조정 및 효율화를 위해 업무영역이 축소된 사무분야 기능직을 감축하는 내용의 ‘사무분야 기능직 개편을 위한 조직·인사사무 처리지침’을 마련, 7월 1일부로 시행에 들어갔다.
2. 지침의 내용
지침에 따르면 2009년부터 3년 간 최대 5000여명의 중앙행정기관 기능직 공무원들이 일반직 전환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이를 위해 사무분야 기능직 공무원의 정년퇴직, 파면, 해임 등의 자연감소시 신규충원을 하지 않기로 했다. 특채시험은 필기와 면접시험으로 시행된다. 각 부처 사무기능직 인원 중 45%를 3개년에 걸쳐 매년 15%씩 일반직으로 전환하는 시험이다.
3. 각 부처 시험과목 채택 결과
제1과목은 관세청(관세법개론), 법무부(교정학개론)를 제외하고 행정학개론을 채택하였으며 제2과목은 대통령실(국사), 문화재청(국사), 보건복지가족부(국사)를 제외하고 사회를 선택하였다. 그리고 검찰청은 올해 일반직 전환시험을 실시하지 않기로 하였다.
4. 일반직 전환방법
경력 6개월 이상의 희망자를 대상으로 특채시험을 통하여 일반직으로 전환한다.
· 현재 기능직 7급 : 일반직 7급 또는 일반직 8급, 9급으로 특채
· 현재 기능직 8급 : 일반직 8급 또는 일반직 9급으로 특채
· 현재 기능직 9급 : 10급: 일반직 9급으로 특채
5. 합격자 결정방법
과목별 과락(40점)없이 평균 60점 이상을 득점한 자 중에서 특채시험 상위성적 15%에 해당하는 자를 합격시킨다. - 상대평가
6. 시험과목 및 응시자격
(1) 8·9급(2과목)
· 필수: 행정학개론
· 선택: 사회 행정법, 세법, 당해부처, 관련법규 등 각 부처에서 1과목 자율결정
(2) 7급(3과목)
· 필수: 행정학, 행정법
· 선택: 경제학, 국제법, 민법, 회계학, 지방행정, 영어, 독어, 불어, 일어 중 택일
(3) 응시자격
경력 6개월 이상의 희망자
7. 시험주관 및 시험의 형식
(1) 행정안전부 인사실 주관으로 7, 8, 9급에 따라 시험의 난이도가 다르다.
(2) 시험은 국가직 공무원의 공채형식에 준하여 출제한다.
(3) 시험수준은 7급은 7급 공채시험보다는 난이도를 낮게, 8,9급은 9급 공채시험보다 낮게 출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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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간의 자연스런 욕구를 자제할 수 있어야 한다.
공무원으로서 공무를 하다보면 공부하는 시간이 좀처럼 나질 않는다. 시간이 나더라도 이러한 시간을 활용하여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도 어려운 일이다. 왜냐하면 휴식시간에는 휴식만을 취하고 싶은 것이 당연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인간적 한계를 극복하는 자만이 일반직 전환시험에 합격할 수 있는 것이다.
2. 제한된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지혜를 가져야 한다.
일반직 전환을 준비하는 공무원은 모두 제한된 시간을 가지고 공부를 할 것이다. 부처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고 그것은 전적으로 자신의 운에 달려있는 것이지만 어쨌든 제한된 시간 속에서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야 한다. 퇴근하여 집에 있는 시간에는 동영상 수강과 교재공부를 하고, 출퇴근 시간, 화장실 가는 시간과 같은 자투리 시간에는 암기사항을 외우는 방법으로 제한된 시간을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
3. 단기간에 시험에 합격할 마음으로 공부해야 한다.
평소에 마음가짐을 느긋하게 하는 것은 건강에 좋다. 그러나 시험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적당한 긴장이 필요하다. 긴장감 없는 생활은 수험공부에 매진할 수 없게 하고, 수험기간을 장기화하도록 만들 수 있다. 일반직전환시험은 경쟁자들이 불합격해야 합격할 수 있는 ‘상대평가’이다. 일정 점수만을 획득하면 합격시켜주는 ‘절대평가’가 아니기 때문에 수험기간을 성실하게 보내야 한다.
4. 자신감을 가지고 공부해야 한다.
자신감을 가지고 공부하는 것과 자신없이 공부하는 마음을 가지고 공부할 때 성과가 달리 나오는 것을 알 것이다. 비록 자기 자신이 객관적으로 부족하더라도 수험기간 동안은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믿어야 한다. 자신감없는 수험생활은 지식의 흡수를 더디게 하고 시험장에서 제 실력을 발휘할 수 없도록 만든다. 저녁에 퇴근할 즈음에 눈을 감고 “나는 나의 뛰어난 잠재력을 믿는다. 최선을 다한다면 합격은 따논 당상이다”라는 말을 되 뇌이며 자기 최면을 걸어보자.
5. 암기할 것은 암기를 해야 한다.
암기하는 것을 싫어하더라고 수험기간 동안은 암기를 해야 한다. 다만, 암기를 시작하는 단계는 교과서의 이해가 어느 정도 되었을 때부터가 좋다. 처음부터 무턱대고 외우는 것은 수험생활을 지루하게 만들 공산이 크다. 교과서의 이해가 어느 정도 되면 교과서의 어느 부분을 암기해야 할지 알게 된다. 교과서의 내용을 반복해서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내용이 암기가 되는 부분이 있다. 이 부분은 객관식 문제에서도 거의 틀리지 않는다. 그러나 문제를 풀다보면 암기가 잘 되지 않고 객관식 문제를 풀더라도 명확한 암기없이는 맞추기 힘든 부분이 있다. 이 부분이 바로 암기를 해야 할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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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험공부방법
(1) 문제를 많이 풀어보아야 한다.
문제를 많이 풀어서 객관식 공부에 대한 감각을 키워야 한다. 객관식문제 풀이과정을 통하여 객관식 문제에 대한 감각이 예민해진다. 즉, 문제의 정답을 골라내는 능력이 부지불식간에 길러진다.
(2) 문제풀이를 통해서 틀린 문제에 대한 오답노트를 만든다.
틀린 문제는 다음에도 틀릴 가능성이 많다. 왜냐하면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관성의 법칙’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오답노트를 만들어야 한다. 오답노트란 틀린 지문을 모아서 처리하는 것을 말한다. 내가 몰라서 틀리거나 실수하여 틀린 문제를 노트에다 필기해 놓는 것이다. 이를 반복적으로 학습함으로써 틀린 문제를 다시 틀리지 않도록 하여 준다.
(3) 내가 틀린 이유를 반추하여야 한다.
객관식문제를 풀고 내가 틀린 이유를 반추하는 과정을 반드시 해야 한다. 이를 통하여 잘못된 사유과정을 반복하지 않을 수 있으며 올바른 사유과정을 정착시킬 수 있다. 이러한 작업을 통하여 객관식 문제에 강해지게 되는 것이다.
(4) 자주 나오는 주제에 대한 심화학습을 한다.
객관식 시험은 어려운 문제를 맞추어 합격하는 것이 아니라 남들이 모두 맞추는 문제를 실수 없이 맞추는 것이 합격하는 길이다. 이를 위해서는 자주 출제되는 주제에 대한 심화학습이 필요하다. 각종 시험에 잘 나오는 주제에 대하여 남들보다 더 자세하고 명확하게 알고 있어야 한다.
2. 시험장에서의 유의사항
(1) 잘 모르는 문제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
시험장에서 흔히 잘못하는 일이 잘 모르는 지문에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다. 시험에서는 제한된 시간내에 실수없이 모든 문제를 풀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잘 모르는 문제를 두고 시간을 낭비하지 말아야 한다. 잘 모르는 문제는 우선 넘어가고 아는 문제부터 빠른 시간내에 풀고 다시 돌아와 모르는 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좋다. 다시 돌아와서 풀어볼 때 모르는 것이 생각나는 경우가 많이 있다.
(2) 처음 답이었다고 생각하는 지문이 답일 확률이 높다.
공부를 많이 한 수험생은 보통 두 개의 지문을 가지고 고민을 한다. 두 개 중에 하나를 택하는 고민을 하게 되는 데 이 때 보통 처음 맞다고 생각한 지문이 답일 확률이 높다. 나중에 고른 답이 확실히 답이 아닌 이상은 처음에 답이었다고 생각한 지문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3) 시험 종료 최소한 10분을 남겨두고 답안지 체킹에 들어가야 한다.
시험종료를 2~3분 남겨두고 답안지를 마킹하는 것은 자칫 시험종료로 답안체킹도 제대로 하지 못하게 할 위험성은 물론 실수한 답안체킹을 바로 잡을 시간도 없게 만들 수 있다. 그러므로 답안체킹은 시험종료 10분 전에 하는 것이 좋다. 그래야 여유를 가지고 시험을 마칠 수 있으며 실수를 줄일 수 있다.
(4) ‘옳은 것은’, ‘틀린 것은’, ‘맞는 것은’, ‘옳지 않은 것은’등 문제의 끝말을 정확하게 보아야 한다.
(5) 극단적인 지문은 답이 아닌 확률이 높다.
반드시, 어떠한 ~도, 항상, 모두와 같은 용어를 가진 지문을 유의하여 보아야 한다. 사회과학은 자연과학처럼 답이 딱 떨어지는 학문이 아니다. 여러 학설과 이론이 분기하는 학문이다. 절대적인 어떤 것이 정답인 경우는 별로 없다. 그러므로 이러한 지문을 유의하여 보아야 한다.
(6) 답을 모두 체킹 한 후에 모르는 문제에 대한 답고르기에 들어간다.
자기가 아는 문제에 대한 답을 체킹 한 후에 모르는 문제에 대한 답고르기에 들어가야 한다. 그래야 마음의 여유가 생긴다. 정 모르는 문제들이 있고 종료 1~2분 전이면 정답 4개의 지문 중에 가장 적게 선택된 지문을 몰아서 체킹하는 것도 하나의 요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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